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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철 빨래 빨리 말릴 수 있는 꿀팁 5가지!
작성자 리네드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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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1-18 16: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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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5

조량이 부족한 겨울철 빨래 말리기 참 힘드시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기 때문에 베란다에 널면 잘 마르지 않아 실내 건조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특히 실내가 건조하다고 가습기 대용으로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게 되죠!!



근데, 젖은 빨래를 실내에 오랫동안 두면, 오히려 집 먼지 진드기나 곰팡이를 증식시킬 수 있다고 하니 빠른 시간에 말려야 한답니다.

이럴 땐 정말 건조기가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죠?!


건조기가 있으면 너무 좋지만, 사용할 수 없다면 최대한 빨리 말릴 수 있는 방법이 좋겠죠!!





탁이 끝나면 세탁물 바로 꺼내기!

빨래를 마친 세탁기 안은 습도가 매우 높은 상태에요.

그대로 두면 세균이 빠르게 번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나게 되죠ㅠ


요즘처럼 문을 꽁꽁 닫아두고 생활할 때는 조금만 지체해도 금방 냄새가 나게 됩니다.

가장 쉽지만, 또 가장 깜빡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만 지켜주셔도 냄새 없는 빨래 건조를 하실 수 있답니다.


불쾌한 냄새가 걱정되신다면 리네드 아기세제로 한번 세탁해보세요~

1시간이 지나고 빨래를 널어도 불쾌한 냄새 1도 안 난답니다. 왜냐고요?! 섬유속 찌꺼기가 적정되는 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살균탈취력이 뛰어나 빨래를 삶지 않아도 삶아 빤 듯 한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풍기를 이용해 빠르게 건조하기!

선풍기는 뜨거운 바람이 아닌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기 때문에 옷감을 손상시키지 않고 빠르게 옷을 말릴 수 있어요~

겨울옷은 두께가 있어 그냥 자연건조하다 보면 며칠이 걸릴 수도 있어요;;

영하로 뚝뚝 떨어져 얼음이 꽁꽁 얼 때라면 황태처럼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겠죠 ㅠㅠ

이럴 땐 건조대에 빨래를 널고 선풍기만 털어두면 금방 마른답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두고 한다면 더욱 좋겠죠!!





래 널 떄도 통풍이 잘 되게 간격 유지하기!

빨랫줄이나 건조대에 널 때는 간격을 넓게 널어 줍니다. 빨래는 바람에 닿는 부분이 넓을수록 빠르게 마르게 되는데요. 그래서 세탁물의 간격이 최소한 10cm는 되도록 해 주는 게 좋은데요. 너무 빽빽하면 증발한 수분이 날아가지 못하고 빨래 근처에서 머물다가 눅눅해지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긴 옷은 끝부분에 짧은 옷은 안쪽 부분에 넣는 등 아치형으로 빨래를 널거나 겹치는 부분을 최대한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는 뒤지어서 널기!

주머니가 있는 청바지나 치마는 뒤집어서 널었다가 거의 말라갈 때 다시 바깥쪽으로 뒤집어서 말려주세요.

다소 번거롭더라도 안팎을 균일하게 말릴 수 있기 때문에 전체 건조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안감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말립니다. 옷에는 이음새의 솔기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원단이 겹쳐서 더 잘 마르지 않는 부분인데요. 그래서 옷을 뒤집어서 그 부분이 겉으로 나오게 말리면 바람에 노출이 잘 돼서 더 잘 건조되겠죠!!





장 입어야 하는 옷은 드라이어로 말리기!

당장 입어야 하는 옷은 드라이어로 말려보세요~

옷걸이에 옷을 걸고 그 위에 비닐을 쒸워 드라이기를 이용해 보세요.  방법은 큰 비닐에 급하게 말려야 할 세탁물을 면적이 넓게 펴서 넣고 입구를 묶고, 드라이기가 들어갈 만큼만 끝을 작게 구멍을 내준 후 거기에 드라이기를 넣고 틀어주면 빠르게 건조가 됩니다. 참고로 고온에 잘 손상되고 줄어드는 섬유로 된 옷은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세탁소에서 받은 비닐을 버리지 않고 보관해둔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첨부파일 빨래_꿀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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